Policy & Regulation
- 9월 물가 상승률 2.9%로 둔화…한국은행은 물가 압력 확대 판단
9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9%로 낮아졌지만, 한국은행은 기조적인 물가 상승 압력이 확대됐다고 판단했다.
- OECD·ADB, 한국 2026년 성장률 전망 상향
OECD는 한국의 2026년 성장률 전망을 3.7%로 높였고 ADB는 3.2%를 예상했다. 두 기관 모두 2027년에는 성장세가 둔화할 것으로 봤다.
- 하루 신고분에 서울 아파트 3년 최고가 12건, 강북 5억부터 강남 25억 5000만 원까지
9월 18일 국토교통부 신고분에서 서울 아파트 12건이 단지·면적별 3년 최고가를 기록했다. 노원·도봉·강북 등 9개 구에 걸쳐 강북구 5억 원에서 강남구 25억 5000만 원까지다.
- 추석 밥상물가 잡는다…한우 52%·수산물 50%·가공식품 64% 할인
정부와 농협이 9월 10일 추석 민생안정 대책으로 한우 최대 52%, 비축 수산물 50%, 가공식품 4765개 품목 최대 64% 할인을 9월 12~24일 집중 시행한다.
- 기저귀 찬 건물주 — 미취학 아동 179명이 임대소득을 올렸다
만 5세 이하 한국 어린이 179명이 부모·조부모에게 물려받은 부동산으로 임대소득을 올렸다. 합법적 증여와 세습 자산 격차의 단면을 짚는다.
- 엔화 강세에 원·달러 환율 14개월 만에 장중 1340원대 진입
원·달러 환율이 엔화 강세와 수출업체의 달러 매도에 밀려 지난해 7월 이후 처음으로 장중 1340원대에 진입하며 원화가 14개월 만에 가장 강한 수준을 기록했다.
- 이형일 재경부 장관 후보자 "물가가 최대 임무"…실거주 중심 주택시장 재확인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가 9월 2일 물가 안정을 최대 임무로 꼽고 추석 물가 추가 대책, 실거주 중심 주택시장 기조, 경제현안 상설 회의체 신설 구상을 밝혔다.
- 신현송 한은 총재, 향후 6개월 점진적 기준금리 인상 예고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6대 1로 두 회의 연속 기준금리를 올린 가운데 신현송 총재는 향후 6개월 점진적 인상을 예고했으며, 위원들의 점도표 전망 상단은 연 3.50%까지 높아졌다.
- 국고채 3년물 3.816%로 사흘째 하락…한은 금통위 하루 앞두고 상승분 반납
8월 26일 국고채 3년물 금리가 3.816%로 사흘 연속 하락 마감했지만, 다음 날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를 앞둔 경계감에 장중 낙폭은 오후 들어 줄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