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외환시장
- 원·달러 환율 1382.4원으로 하락… 하루 만에 전날 상승분 되돌려
화요일 서울 외환시장의 오후 3시 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4.1원 내린 1382.4원으로, 월요일 1386.1원까지 올랐던 상승분을 하루 만에 되돌리며 8월 말 좁은 박스권 흐름을 이어갔다.
- 원·달러 환율 11개월 만에 1,400원 아래로…14.1원 내린 1,397.7원 마감
서울 외환시장 오후 3시 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보다 14.1원 내린 1,397.7원에 마감하며 11개월 만에 처음으로 1,400원 선 아래에서 거래를 마쳤다.
- 원·달러 환율 1,419.4원 마감… 야간 거래서 1,420원 돌파
8월 1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보다 3.7원 오른 1,419.4원에 주간 거래를 마쳤고, 정규장 마감 뒤 야간 거래에서는 1,420원 선을 넘어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