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 디에이치 방배 잔금대출 3배로 늘린 은행들 — 입주 고객 유치전 점화
다음 달 입주를 앞둔 서울 서초구 디에이치 방배를 두고 5대 시중은행이 잔금대출 한도를 약 3배로 늘리고 금리를 낮추며 경쟁에 나섰다. 가계대출 규제 완화가 강남권 주택시장으로 자금을 얼마나 빠르게 되돌리는지 보여주는 첫 시험대다.
- 8·3 세제 개편에 움직이는 서초·강남 — 의견서 내고 설명회 연다
서초구는 8월 3일 발표된 부동산 세제 개편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모아 기획재정부에 전달했고, 강남구는 9월 18일 주민 500명을 대상으로 개편안 설명회를 연다.
- 강남 아파트값 하락 전환…2026 세제개편안, 고가주택 보유자 정조준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둔화한 가운데 서초·강남은 하락으로 돌아섰다. 고가주택 세 부담을 높인 2026년 세제개편안 발표가 방아쇠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