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
- 2분기 실적 양극화 — 건설·핀테크 웃고 SPC삼립은 영업이익 98.7% 급감
2분기 실적에서 HL디앤아이한라·아톤·풀무원은 영업이익을 26~92.3% 늘린 반면, SPC삼립은 98.7% 급감한 1억 1000만 원에 그치며 기업별 명암이 극명하게 갈렸다.
- 반도체 밖으로 번진 2분기 이익 회복, 업종별 온도차는 뚜렷
동부건설·하이트진로·HLB제약·스톤브릿지벤처스의 2분기 실적은 한국 중견 기업 전반으로 이익 회복이 확산되고 있으나 그 깊이는 업종마다 크게 다르다는 것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