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0원 붕괴
- 원·달러 환율 11개월 만에 1,400원 아래로…14.1원 내린 1,397.7원 마감
서울 외환시장 오후 3시 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보다 14.1원 내린 1,397.7원에 마감하며 11개월 만에 처음으로 1,400원 선 아래에서 거래를 마쳤다.
서울 외환시장 오후 3시 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보다 14.1원 내린 1,397.7원에 마감하며 11개월 만에 처음으로 1,400원 선 아래에서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