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제일은행
- 은행은 사상 최대, 코인은 급감 — 둘로 갈린 한국 2분기 실적
8월 14일 공시에서 SC제일은행·한국씨티은행이 분기 사상 최대 순이익을 낸 반면 빗썸은 적자 전환, 두나무는 순이익이 60%가량 줄었다. 2분기 실적 양극화를 정리했다.
- 외국계 은행·토스증권은 사상 최대, 빗썸·두나무는 급랭 — 2분기 실적이 가른 금융권 희비
8월 14일 공시된 2분기 실적에서 SC제일은행·한국씨티은행·토스증권은 분기 사상 최대 이익을 냈고, 빗썸은 218억 원 순손실, 두나무는 순이익이 60% 급감했다.
- 외국계 은행은 사상 최대, 코인 거래소는 적자 — 두 갈래로 갈라진 2분기 성적표
SC제일은행과 한국씨티은행이 2분기 사상 최대 순이익을 낸 반면 빗썸은 적자 전환, 두나무는 순이익이 60% 급감하며 한국 금융권 실적이 뚜렷이 엇갈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