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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투자증권, 중개형 ISA 50만 계좌·4조 원 돌파 기념 연 3.65% 특판 RP 출시
신한투자증권이 중개형 ISA 계좌 50만 개·잔고 4조 원 돌파를 기념해 9월 1일 자사 중개형 ISA 고객 대상 세전 연 3.65% 특판 환매조건부채권(RP) 판매를 발표했다.
- 나흘 새 코스닥 승인 2곳·신규 청구 2곳…마더스제약, 공모시장 재도전
한국거래소가 8월 28일 다비오·하나에어로다이나믹스의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한 데 이어 31일 마더스제약과 이나인페이의 신규 심사 청구를 접수하며 나흘 새 상장 관문 양쪽이 동시에 움직였다.
- 한전, 웨스팅하우스 지분 투자설에 6% 급등…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잭슨홀 앞두고 급락
한국전력이 웨스팅하우스 지분 투자설에 8월 26일 6% 넘게 급등한 반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잭슨홀 연설을 앞둔 경계감 속에 28일 3~4%대 하락하며 주 초반 상승분을 반납했다.
- 현대엔지니어링, 2026 신입 공채 시작… 10개 직무, 9월 9일 마감
현대엔지니어링이 8월 28일 2026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시작했으며, 10개 직무 분야에서 9월 9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한다.
- 신현송 한은 총재, 향후 6개월 점진적 기준금리 인상 예고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6대 1로 두 회의 연속 기준금리를 올린 가운데 신현송 총재는 향후 6개월 점진적 인상을 예고했으며, 위원들의 점도표 전망 상단은 연 3.50%까지 높아졌다.
- 국고채 3년물 3.816%로 사흘째 하락…한은 금통위 하루 앞두고 상승분 반납
8월 26일 국고채 3년물 금리가 3.816%로 사흘 연속 하락 마감했지만, 다음 날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를 앞둔 경계감에 장중 낙폭은 오후 들어 줄었다.
- 금융위원회, 과장급 전보 인사 단행… 고위직 변동은 없어
금융위원회가 과장급 내부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 규정 초안 작성과 금융감독원 실무 협의를 맡는 중간 간부들을 교체하는 정례 인사로, 부위원장·상임위원 등 고위직 변동은 없다.
- 앤스로픽, 2조 달러 몸값 IPO 추진…오우라는 4조 원 조달 나서
앤스로픽이 최대 2조 달러 기업가치로 약 139조 원 규모 IPO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스마트 반지 업체 오우라도 22조 원 기업가치를 목표로 최대 4조 원 조달에 나섰다.
- 원·달러 환율 1382.4원으로 하락… 하루 만에 전날 상승분 되돌려
화요일 서울 외환시장의 오후 3시 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4.1원 내린 1382.4원으로, 월요일 1386.1원까지 올랐던 상승분을 하루 만에 되돌리며 8월 말 좁은 박스권 흐름을 이어갔다.
-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 4팀 체제로 개편…장문수 신임 센터장 선임
현대차증권이 9월부터 리서치센터를 기존 3팀에서 4팀으로 확대 개편하고 장문수 신임 센터장을 선임한다. 2024년 11월 약 2000억 원 증자 이후 이어지는 조직 확장 행보다.
- 2028년, 부동산 세제 개편안에 숨은 다주택자 매도 시한
정부의 새 부동산 세제 개편안은 주택 관련 조치를 2028년을 축으로 배치해, 다주택자에게 사실상 그 전에 팔라는 시한을 제시하고 있다.
- 기획재정부 8월 '그린북' 발간 — 정부가 진단한 한국 경제의 현주소
기획재정부가 2026년 8월 '최근 경제동향(그린북)'을 발간했다 — 생산·소비·투자·고용·물가·환율을 아우르는 정부의 공식 월간 경기 진단이자 3분기 첫 한 달 전체를 담은 평가다.
- 원·달러 환율 이틀 연속 하락…1,382.40원 마감, 이틀 새 10.2원 내려
8월 24일 원·달러 환율이 오후 3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4.1원 내린 1,382.40원에 마감하며, 전날 6.1원 하락에 이어 이틀간 10.2원 떨어졌다.
- 이주비 대출 LTV, 조합원 분양가가 기준 — 잔금대출은 은행 자율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8월 24일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이주비 대출 LTV 산정 기준을 조합원 분양가로 밝혔다. 잔금대출은 분양가·감정가 중 은행이 자율 선택한다.
- 한미약품, '근육 지키는 비만신약' 제넨텍에 최대 23억 달러 기술수출
한미약품이 근손실 없는 비만·대사질환 신약 후보 HM17321을 로슈 계열 제넨텍에 최대 23억 달러(약 3조 2000억 원)에 기술수출했다. 계약금은 1억 9000만 달러다.
- 당정, 1주택자 '부득이한 미거주'도 실거주로 인정하기로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부득이한 사유로 집에 살지 못하는 집주인을 실거주자로 인정하고, 1주택 가구의 종합부동산세에서 거주 여부 구분을 없애기로 합의했다.
-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 공시, 미국발 악재 뚫고 코스피 끌어올렸다
8월 21일 삼성전자가 자사주 취득 결정을 전자공시하자 SK하이닉스와 동반 강세를 보이며 코스피가 상승했다. 미국 국채금리 상승과 글로벌 소비 둔화 우려를 주주환원 기대가 눌렀다.
- 중금리 대출, 2금융권 가계대출 총량 규제에서 100% 제외
금융감독원이 8월 21일 저축은행 등 2금융권의 중금리 대출을 가계대출 총량 한도에서 전액 제외하기로 했다. 중저신용자 대출 창구를 지키기 위한 인센티브다.
- 코스피 6,900선 돌파…삼성전자 자사주 공시가 이어간 이틀 랠리
삼성전자 자사주 취득 공시와 보험 업종지수 6.55% 급등에 힘입어 코스피가 5.89% 급등 다음 날에도 0.88% 오른 6,912.95로 마감하며 이틀 연속 상승했다.
- 하나은행·기보·신보, 청년 창업기업에 2000억 원 보증부 대출 'Y-BRIDGE' 출범
하나은행이 기술보증기금·신용보증기금과 손잡고 청년 창업가가 이끄는 기업에 2000억 원 규모의 보증부 대출을 공급하는 'Y-BRIDGE' 프로그램을 출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