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기준금리 3.00%로 동결

한국은행은 2026년 10월 22일 기준금리를 종전 수준인 3.00%로 동결했다. 7월과 8월의 연이은 인상 이후 금리 상승 흐름이 멈춘 것이다.
기준금리가 3.00%에 이르기까지
한국은행의 금리 기록을 보면 2024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 네 차례 조정이 있었다. 2025년 2월과 5월 두 차례 인하로 기준금리는 2.50%까지 내려갔다. 이후 2026년 7월과 8월 각각 0.25%p 인상되며 3.00%가 됐다.
대출 금리는 여전히 더 높아
한국은행 자료에 따르면 2026년 8월 신규 주택담보대출 평균 금리는 4.66%로, 기준금리보다 1.66%p 높았다. 대출 금리는 대출의 기준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해 정해진다. 따라서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3.00%로 동결했다고 해서 신규 차주가 주택담보대출에 적용받는 금리도 3.00%가 되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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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표 | 측정 | 값 | 기간 |
|---|---|---|---|
| 기준금리(한국은행) | 직전 기간 대비 증감 | 0 %p | 2026-10-22 |
| 기준금리(한국은행) | 관측 기간 내 금리 변경 횟수 | 4 | 2026-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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