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서울 용산 한강로 재개발 시공사 선정

현대건설, 서울 용산 한강로 재개발 시공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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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서울 용산구 한강로 도시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현대건설은 서울 도심의 재개발 사업을 추가로 맡게 됐다.

용산에서 새 사업 수주

시공사 선정은 사업 조합 회의에서 이뤄졌다. 현대건설은 재개발로 도시 모습이 바뀌고 있는 용산구에서 또 하나의 시공 사업을 확보했다.

현대건설의 재무 현황

현대건설의 공시에 따르면 2025년 2분기부터 2026년 2분기까지 매출 증감률은 −11.38%, 영업이익 증감률은 **+20.66%**였다. 2026년 2분기 영업이익률은 **3.83%**였다. 이 수치는 앞서 공시된 기간의 실적이며, 한강로 사업 수주가 재무 실적에 미친 영향을 보여주는 것은 아니다.

데이터로 보기

지표측정값기간
매출액(DART 공시) — 현대건설전년 같은 기간 대비 증감(최근 공시 기준)−11.38%Q2 2025 → Q2 2026
영업이익(DART 공시) — 현대건설전년 같은 기간 대비 증감(최근 공시 기준)+20.66%Q2 2025 → Q2 2026
영업이익률(DART 공시) — 현대건설영업이익 ÷ 매출액(최근 공시 기준)3.83%Q2 2026
Sources (2) — Yonhap News Agency · Maeil Business Newspaper

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수치는 표기된 기간 기준으로 현재 값과 다를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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