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2주차 DART 공시 2,894건 접수

2026년 42주차 한국의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접수된 공시는 2,894건, 공시 유형은 338종이었다. 임원·주요주주의 증권 보유 보고와 증권 발행 관련 서류가 많았지만, 전체의 10%를 넘는 단일 공시 유형은 없었다.
임원·주요주주 보유 보고가 가장 많아
임원·주요주주의 특정증권 보유 보고가 247건으로 가장 많았다. 대량보유 보고도 195건으로 접수 건수 상위 5개 유형에 들었다. 두 유형을 합하면 442건이다.
투자설명서는 204건, 일괄신고추가서류는 186건, 주요사항보고서는 165건이었다. 상위 5개 유형의 접수 건수는 총 997건으로, 그 주 전체 공시의 약 34%를 차지했다.
공시를 가장 많이 제출한 곳
우리자산운용이 54건을 제출해 집계 대상 가운데 가장 많았다. 이어 교보증권 50건, 키움투자자산운용 43건, 한화투자증권 42건, 미래에셋증권 36건이었다.
이 수치는 DART에 접수된 문서 건수다. 이 수치만으로 별개의 거래가 몇 건이었는지, 발행된 증권의 규모가 얼마인지는 알 수 없다.
데이터로 보기
| 지표 | 측정 | 값 | 기간 |
|---|---|---|---|
| 공시 유형(금융감독원 전자공시) | 최다 공시 유형의 비중 | 8.53% | 2026-W42 |
| 공시 유형(금융감독원 전자공시) | 고유 공시 유형 수 | 338 | 2026-W42 |
| 공시 제출 법인(금융감독원 전자공시) | 최다 제출 법인 1곳의 비중 | 1.87% | 2026-W42 |
| 접수 공시 건수(금융감독원 전자공시) | 직전 기간 대비 증감 | +21.8% | 2026-W42 |
Sources (1) — DART weekly filing digest (FSS)
- DART weekly filing digest (FSS), 2026-10-12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수치는 표기된 기간 기준으로 현재 값과 다를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