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3주차 DART 공시 2,705건, 문서 유형 252종

2026년 43주차 전자공시시스템(DART)에는 252종의 문서가 총 2,705건 접수됐다. 임원·주요주주의 증권 보유 현황 보고와 증권 발행 관련 서류가 접수 건수가 많은 유형에 포함됐다.
임원·주요주주 보유 증권 보고가 가장 많아
임원·주요주주의 특정증권등 소유상황보고서가 269건으로 가장 많았다. 증권발행실적보고서가 200건으로 뒤를 이었고,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는 191건이었다.
투자설명서는 188건, 일괄신고추가서류는 167건 접수됐다. 이 다섯 유형을 합하면 1,015건으로, 주간 전체 공시의 약 38%다.
제출 건수는 자산운용사와 증권사가 상위권
제출자별로는 삼성자산운용이 56건으로 가장 많았다. 키움투자자산운용과 교보증권이 각각 50건, 한화투자증권과 하나증권이 각각 34건을 제출했다.
공시 건수는 공시 활동이 어디에 집중됐는지 보여주지만, 거래 금액이나 투자자에게 미치는 영향을 나타내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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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표 | 측정 | 값 | 기간 |
|---|---|---|---|
| 공시 유형(금융감독원 전자공시) | 최다 공시 유형의 비중 | 9.94% | 2026-W43 |
| 공시 유형(금융감독원 전자공시) | 고유 공시 유형 수 | 252 | 2026-W43 |
| 공시 제출 법인(금융감독원 전자공시) | 최다 제출 법인 1곳의 비중 | 2.07% | 2026-W43 |
| 접수 공시 건수(금융감독원 전자공시) | 직전 기간 대비 증감 | −9.26% | 2026-W43 |
Sources (1) — DART weekly filing digest (FSS)
- DART weekly filing digest (FSS), 2026-10-19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수치는 표기된 기간 기준으로 현재 값과 다를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