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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동서발전, 하반기 신입 121명 입사 — 안전·디지털 역량 앞세웠다
한국동서발전이 8월 14일 울산 본사에서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121명의 입사식을 열고 안전의식과 디지털 역량, 비수도권·보훈 균형채용 확대를 강조했다.
- 강남 아파트값 하락 전환…2026 세제개편안, 고가주택 보유자 정조준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둔화한 가운데 서초·강남은 하락으로 돌아섰다. 고가주택 세 부담을 높인 2026년 세제개편안 발표가 방아쇠였다.
- 빌 게이츠, 1년 만에 다시 서울로 — 이번에도 화두는 SMR
빌 게이츠가 8월 13일 약 1년 만에 방한해 정부 고위 인사,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 재계 인사들과 소형모듈원자로(SMR) 협력을 논의한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사흘 연속 급등…반도체 수출이 증권가 경고 눌렀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8월 13일 각각 4%·5% 넘게 오르며 사흘 연속 급등 마감했다. 반도체 수출 급증과 외국인·기관 동반 매수가 키움증권의 메모리 고점 경고를 압도했다.
- 수도권에 주택 23만 가구+ 푼다 — 그린벨트 해제에 청년 대출 확대까지
정부가 8월 13일 그린벨트 해제 택지를 포함해 수도권에 주택 23만 가구 이상을 공급하고 청년·실수요자 대출 지원을 확대하는 대책을 발표했다.
- 원·달러 환율 1,419.4원 마감… 야간 거래서 1,420원 돌파
8월 1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보다 3.7원 오른 1,419.4원에 주간 거래를 마쳤고, 정규장 마감 뒤 야간 거래에서는 1,420원 선을 넘어섰다.
- 코스피, 반도체 랠리에 3.56% 급등…나흘 연속 상승 마감
8월 13일 코스피가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3.56% 급등하며 나흘 연속 올랐다. 코스닥은 0.29% 상승에 그쳐 대형 반도체주 쏠림이 뚜렷했다.






